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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더 대전연합 지원단 발대식
puma0205 / 2014-04-10 16:16:30 / 4642

한국자유총연맹 글로벌리더 대전연합 및 지원단이 지난 4일 대전시민대학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최명열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발대식에는 김명환 총재, 이래복 대전시 회장, 박성효 국회의원(고문), 이은권 전 중구청장(고문) 및 글로벌리더 봉사단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글로벌리더 대전연합 및 지원단은 미래 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건전한 대학생 조직을 육성하여 지속적으로 지도, 지원함으로써 확고한 안보의식 고취와 지역발전을 위한 기획봉사를 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 통일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대전지역 대학생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지원자 신청을 받아 최종 500명으로 2014년 글로벌리더 대전연합 및 지원단을 구성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글로벌리더 대전연합 및 지원단은 지원단 및 운영위원회 및 11개대학으로 편성됐고 이날 위촉을 마쳤다.글로벌리더 대전연합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기획봉사를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각종 안보교육 및 특강을 실시 할 예정이다.

김명환 총재는 “한국자유총연맹 글로벌리더는 지난 2010년 출범 이래, 청소년들의 국가관과 가치관을 바로세우고, 세대를 뛰어넘어 현실과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 왔다”고 강조하고, “특히 SNS와 온라인이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청년 오피니언 리더들의 신선한 감각과 역동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가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심을 확립하고, 건전하고 합리적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기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담 지원단장은 “글로벌리더 대전연합 및 지원단 발대식을 통해 유대감 형성은 물론 앞으로 소외된 지역 및 계층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4. 4 디트뉴스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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